내셔널시티 시장·시의원 연봉 인상
2017-01-21 (토) 12:00:00
내셔널 시티 시장과 시의원들의 임금이 평균 10% 이상 인상된다.
시 협의회는 지난 17일 만장일치로시장을 포함한 시의원들의 임금 인상안을 가결했다. 이번 인상안에서 시장의 연봉은 최대 35%까지 인상된다.
현재 내셔널 시티 시장은 4만7000달러의 연봉을 받고 있으며 이번 인상 조치로 6만5000달러로 급여가 인상되지만 여전히 다른 지역의 시장에 비해 연봉이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짐 모리슨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인상안 가결한 공정한 것”이라며“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필요한조치”라고 말했다.
연방센서국에 의하면 이 지역 주민들의 평균 가구당 소득은 4만1000달러며 카운티 평균은 6만4300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