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회 새해 첫 영사업무

2017-01-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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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새해 첫 영사업무
샌디에고 한인회(회장 김병대)가 지난 18일 2017년도 첫 영사업무를 가졌다. 이날 영사업무에서는 영사확인 공증 및 여권발등 등 총70 여건을 접수,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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