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관 증축위한 지원금 영사관에 요청
2017-01-20 (금) 01:51:46
OC한인회 김종대 회장과 정영동 이사장은 19일 오전 LA총영사관에서 한인 회관증축을 위한 동포 지원금 요청을 위해 이기철 LA총영사와 미팅을 가졌다. 이날 김 회장은 시니어 잔치 지원금 3,000달러를 반납했다. 또 다음주말(28일) 열리는 ‘동포 음악의 밤’ 행사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사진 왼쪽부터 동포재단의 조형재 주재관, 이창수 동포 담당 영사, 이기철 총영사, 김종대 한인회장, 정영동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