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시 ‘재정 안정성’1위 도시

2017-01-19 (목) 02: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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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보고서 평가 결과

▶ 살기 좋은 곳 20 선정도

어바인시가 ‘피스칼 헬스 인덱스’에서 선정한 ‘재정적 안정성이 가장 뛰어난 도시’ 1위에 올랐다.

미 전국에서 인구수가 20만명이 넘는 가장 큰 도시 116곳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이번 발표는2015년 각 도시의 재무보고서 평가를 바탕으로 ▲지출에 대한재정상태 비율(40%) ▲총수입에대한 장기적인 부채 비율(30%)▲총수입에 대한 보험통계 바탕연금 기여금 비율(10%) ▲지역실업률변화(10%) ▲부동산가치변화(10%) 등 5가지 항목이 사용되었다.

어바인 시가 100점 만점을 받은 가운데 폰태나(99점), 모레노밸리(97점), 헌팅턴비치(94점), 샌타애나(94점) 시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어바인 시는 LA 인기잡지 선셋 매거진이 최신호에서 발표한 ‘미국 서부에서 가장 살기좋은 20대 도시’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선셋 매거진는 ▲잘닦인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낮은 범죄율 ▲활발한 경제활동 ▲다문화 인구 ▲떠오르는 오렌지카운티 그레이트 팍 등을 이번 선정의 주요인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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