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조업체 출동 지연에 벌금 부과
2017-01-18 (수) 01:53:32
샌디에고 시가 긴급구조출동업체인 Rual/Metro 서비스에게 지난 해 10월과 12월 2개월 동안 출동 지연 이유로 벌금 6만5,000달러를 부과했다.
샌디에고소방국은 지역 주민들에게 신속한 응급구조활동을 서비스시하기 위해 Rual/Metro 서비스에게 외주 용역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이 회사는 지난 2개월 동안 8개 의료 대응 구역에서 응급구조 요청을 받은 후로보터 12분 이내에 현장에 도착해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는 계약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이에 대해 Rual/Metro 서비스 사는 나머지 7개 지역에서는 응급구조 요청 후 12분 이내에 출동한 것이 90%에 해당한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