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리토스 시의원 후보 오늘 등록 마감

2017-01-18 (수) 01: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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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5시…현재 3명 입후보

올해 4월11일 실시되는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에 17일 오전 현재 3명의 후보들이 등록했다.

현역 시의원인 조지 레이가 마감일이었던 지난 13일까지 입후보 하지 않음에 따라서 등록 마감은 오늘(18일) 오후5시까지로 연기됐다. 현재 출사표를 던진 인사는 그레이스 후(전 세리토스 시장), 아시시 버마, 아난다 라마챈드란 등이다.

2명의 시의원을 새로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서 브루스 배로우스, 청 보, 설탄 아마드 등이 입후보 서류를 가져간 상태이다. 마감 시일까지 몇 명이 입후보할지 아직까지는 미지수 있다.

한편 세리토스 시는 조재길 씨가 시장과 시의원을 역임한 이후 한인 정치력의 공백기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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