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나하임 마약중독자 치료 프로그램 실시

2017-01-17 (화) 03: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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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하임시는 마약중독자를 돕는 프로그램을 4-6주 안에 확정짓는다. 시의회는 지난 달 회의에서 비영리 ‘소셜 모델 리커버리 시스템’사와 맺은 8만 3,800달러짜리 1년 계약을 승인했다.

이 프로그램은 도움을 원하는 사람들을 연결해주며 약물중독치료법 옵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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