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목사회, ‘목회자의 영성회복’ 표어 신년 하례식
2017-01-10 (화) 02:27:15
오렌지카운티 목사회(회장 김익현 목사)는 지난 3일 오전 11시 애나하임 소재 길벗교회(1749 W OrangeAve.)에서 신년 하례예배(사진)를 가졌다. 오렌지카운티 목사회는 ‘목회자의 영성회복’으로 정한 2017년 표어에 따라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중보기도회를 가질 예정이며 3·1절, 광복절 기념행사 및 영성 세미나·수련회도 계획되어있다.
오렌지카운티 목사회는 부에나팍에 사무실(7342 Orangethorpe Ave.#B113)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