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음악 홍보 무료 공연
2017-01-07 (토) 12:00:00
정유년 첫 주말에 한국의 전통음악을 미 주류사회에 알리는 공연이 펼쳐진다.
어바인에 있는 오렌지 카운티한미센터(Korean American Center)는 오늘(7일) 오후 4-5시까지한시간동안 어바인 시청(1 CivicCenter Plaza) 회의실에서 ‘한국전통음악’ 공연을 갖는다.
이날 공연에 출연하는 해금 연주자 유선경 씨는 국립국악원 객원 연주자로 활동했으며, 윤해연(거문고), 이성기(장구) 씨 등이 나와 한국 전통음악 무대를 꾸밀예정이다. 한국의 전통음악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마련한 만큼 이공연은 입장료가 무료이다. 주최측은 한인 2세들뿐만아니라 타민족들도 이번 공연에 많이 참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한국 전통 문화 공연을 주최하는 ‘오렌지 카운티한미센터’는 한인 2, 3세와 타인종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는 비영리재단으로오는 7일부터 2017년 새학기 한국어 수업이 시작된다.
문의 이미경 씨 (949)892-8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