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주 범선 2척 대나 포인트 하버 정박

2017-01-06 (금) 10: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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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 범선 2척 대나 포인트 하버 정박
워싱턴 주에서 온 2척의 범선(사진)이 2주동안 대나 포인트 하버에 정박한다.

18, 19세기형 범선인 ‘레이디 워싱턴’과 ‘하와이언 치프테인’이 지난 4일부터 대나 포인트 오션 인스티튜트에 정박해 투어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범선은 오는 17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방문자들의 범선 승선 5달러 도네이션.

1980년대말에 건립된 이 범선들은 지난 10년동안 연례 오션 인스티튜트 범선 페스티벌에 참석할 수 없었다. 오션 인스티튜트의 댄 골드바쳐 디렉터는 “새로운 범선이 오면 범선 프로그램에 새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고 말했다. ocean-institut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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