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그로브 메인 스트릿 유명 식당 다시 오픈

2017-01-05 (목) 02: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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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9월 15만 달러의 피해를 낸 화재사고로 문을 닫은 케이스 키친이 보수공사를 마치고 재개점했다.

전설적인 메인 스트릿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은 가든그로브 최고 맛집으로 꼽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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