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리랑 합창단 양로 병원 위문 공연

2017-01-03 (화) 02:38:40
크게 작게
아리랑 합창단 양로 병원 위문 공연
아리랑합창단(단장 김경자)은 지난 28일 터스틴 양로병원(1051 Bryan Ave.)에 방문해 노인들을 위한 위문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에서는 단원들은 합창을 비롯해 ▲모니카이의 하와이안 춤 ▲김종순 씨의 하프연주▲한국순교자천주교회 청년부 학생들의 난타공연 등을 선보여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리랑합창단은 요구르트, 빵 등 준비해 간 간식거리도 제공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