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버드 캘리포니아 등록 웍샵

2016-12-3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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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복지센터

1월 20일부터 대통령 임기를 시작하는 트럼프 정부의 영향으로 커버드캘리포니아 역시 향후 전망이 불확실한 가운데 코리안 복지센터(대표 엘렌 안)는 내년 1월 내내 이 센터(7212 Orangethorpe Ave #8)에서 한인들의커버드 캘리포니아 및 메디칼 등록을돕기 위한 웍샵을 운영할 예정이다.

커버드 캘리포니아 및 메디칼 등록 대상자는 ▲합법적으로 체류가가능하나 현재 보험이 없는 사람 ▲SB-75에 해당되는 사람(이민 신분에관계없이 만 19세 미만의 청소년들)에 한한다.

김광호 디렉터는 “트럼프 정부가들어서면 보험 관련 정책이 어떻게바뀔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따라서 커버드 캘리포니아에 조속히 가입하거나 메디칼 대상자의 경우, 우선적으로 메디칼을 확보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코리안 복지센터는 일 때문에 평일웍샵에 참석하기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내달 21일(토)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같은 장소에서 추가 웍샵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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