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밸리뷰 음주운전 체크포인트 실시

2016-12-29 (목) 03: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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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G경찰국 30일 저녁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오는 30일 오후 9시부터 오전 3시까지 밸리뷰와 시률리안 사이 길에서 음주 운전 단속 및 운전면허 체크포인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음주운전 체크포인트는 알콜과 약물을 복용한 채 일어난 충돌사고로 인한 사망사고와 부상사고를 줄일 수 있다. 연구조사에 의하면 적절하게 일반에게 공개된 DUI 체크포인트와 사전에 DUI 순찰을 정기적으로 시행할 때, 음주운전 또는 약물복용 운전 충돌사고가 20% 이상 줄어든다.

캘리포니아에서 지난 2014년 음주운전 또는 약물복용 운전으로 인해 1,150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대략 2만4,000명이 심각한 부상에 이르렀다.


경찰관들은 음주운전 또는 약물복용 운전의 흔적을 찾을 예정이다. 또한 경찰관들은 운전자들이 합법적인 운전 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확인할 예정이다.

DUI 체크포인트는 충돌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지점과 빈번하게 음주운전이 일어나는 곳을 기본으로 하여 위치할 것이다. 또한 위치는 운전자와 경찰관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선택된다. 음주운전이나 약물복용 운전으로 적발 때 징역형, 벌금, 수수료를 내야하고 음주운전 클래스 등을 수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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