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헤수스 실바 풀러튼 시의원 “시민들과 소통하고 싶어요”

2016-12-28 (수) 02: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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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풀러튼 시의원 선서를 하고 공식 취임한 ‘헤수스 실바’ 풀러튼 시의원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월례 모임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에 힘쓴다.

실바 의원은 오는 1월부터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8시에 ‘웍 앤 톡’,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에 ‘컨버세이션 앤 커피’ 모임을 열고 풀러튼 시가 진행하는 활동,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갖는다.

웍 앤 톡은 내달 14일 오전 8시 풀러튼 뮤지엄 플라자에서 열리는 첫 모임을 시작으로 ▲2월 11일 ‘베럼 팍’(501 N. Raymond Ave.) ▲3월 11일, ‘올리브 팍’(901 Gilbert St.) ▲4월 8일, ‘리치맨 팍’(711 Highland Ave.)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컨버세이션 앤 커피는 내달 25일 오후 4시 30분 ‘그린 블리스’ (305 N. Harbor Blvd, Suite #103)에서 첫 모임을 갖는다. (714) 738-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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