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등 각 커뮤니티 음식 맛 보세요

2016-12-27 (화) 03: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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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G 레스토랑 주간

▶ 1월15일부터 22일까지

가든그로브 지역의 유명 레스토랑이 참여하는 ‘레스토랑 윅’ 행사가 내년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히스토릭 메인 스트릿, 그로브 디스트릭-애나하임 리조트에서 열린다.

비영리기관 ‘비짓 캘리포니아’가 1월 한 달 동안 진행하는 ‘2017 캘리포니아 레스토랑의 달’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가든그로브 레스토랑 윅은 가든그로브 시가 처음 참여하는 행사로서 지역 맛집들의 노하우가 깃든 특별한 요리와 평소에 경험해보지 못한 요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인 커뮤니티, 베트남 커뮤니티 히스토릭 메인스트릿, 그로브 디스트릭-애나하임 리조트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레스토랑이 대거 참여해 이번 행사를 빛낼 예정이다.


커뮤니티 및 경제 개발기구의 리사 김 디렉터는 “가든그로브 레스토랑 윅은 가든그로브 내 유명 레스토랑의 특선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고 설명했다.

특별히 남가주 지역 ‘그레잇 울프 럿지’ 하니 알리 총괄주방장의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드문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가든그로브 시는 이런 행사를 위해 준비하고 헌신하는 ‘데스티네이션 파트너’에도 참석해 캘리포니아의 유능한 사람과 아름다운 장소들을 조명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가든그로브 시는 오렌지카운티 가장 중심에 위치한 도시로서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공존하는 활기찬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 도시 중심부에는 메인 스트릿을 비롯해 디즈니랜드 리조트 등이 모여 있어 10개의 세련된 호텔과 유명 식당들이 위치해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식당 리스트 등 더 자세한 정보는 가든그로브 상공회의소 (714) 741-5280 또는 웹사이트(www.garden-grove.org/restaurantweek)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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