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티브 존스 GG 시장 내년 2월 첫 런천 행사

2016-12-27 (화) 0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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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존스 가든그로브 신임 시장이 내년 2월 2일 첫 시정 런천을 갖는다. 시간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 장소는 하버 블러버드에 있는 그레이트 울프 랏지로 개인 입장료 40달러. 5천 달러까지 후원할 수 있다.

존스 시장은 지난 11월 선거에서 단독 후보로 선출되었다.

문의 714-638-7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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