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 그레이스 김씨, 실비치 로컬 잡지 ‘봉사의 삶’ 조명
2016-12-27 (화) 03:00:47
실비치 레저월드 신문사에서 발행한 잡지 ‘2016 프로파일’에 교육자 그레이스 김씨가 표지를 장식했다.
프로파일은 김씨를 ‘피난민에서 수천 고아들의 보호자로’ 라는 부제로 소개하고 한국동란 중 영락교회 고아원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중공군 개입으로 고아원이 제주도로 옮겨가자 그곳까지 따라가 봉사했으며 그후 교육자로 헌신 한 김 의 스토리를 자세하게 다루었다.
프로파일은 만여 명의 실비치 주민들 중 자랑스런 10여명을 선정, 그들의 감동적인 삶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