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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연말, 한인들 구세군 기부
2016-12-19 (월) 12:00:00
황두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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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시즌 한인타운에 설치된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곳곳에서 울려퍼지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는 24일까지 오전 11시부터 7시까지 운행되는 김스전기 앞 자선냄비에 길을 지나던 한인 여성이 성금을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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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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