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모나 홈리스 응급셸터 건립안 통과

2016-12-05 (월) 11: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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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회 만장일치 통과 시 남동쪽 부지 매입

포모나 시의회는 최근 시의 남동쪽에 위치한 2.61에이커의 부지를 매입해 홈리스를 위한 응급셀터와 서비스 센터를 짓는 방안을 통과 시켰다.

포모나 시의회는 1400 E. Mission Blvd에 있는 부지를 ‘진 스탈리안스 1989트러스트’로부터 170만달러에 구입하는 안을 6대0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날 미팅에 크리스티나 카리소사 시의원은 참석하지 않았다.

이 부지는 택시 회사에서 야드로 사용하던 곳으로 지난 9월 시의회와 도시개발위원회에서 홈리스 셀터 후보지로 꼽은 5개 중에서 하나이다. 시는 부지 매입과 함께 건립하는데 필요한 기금을 물색하고 있다.

한편 포모나 시는 다음주에 이 부지에 대한 에스크로에 들어갈 예정이다. 에스크로 기간은 30-60일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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