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비나 새 경찰국장 임명

2016-09-19 (월) 10: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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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커리 캡틴

코비나 경찰국의 존 커리 캡틴이 새로은 경찰국장으로 임명되었다고 시가 15일 발표했다.
23년동안 경찰국에 근무해온 존 커리 캡틴은 오랫동안 근무해온 킴 패니 현 경찰국장의 후임이다. 킴 패니 국장은 다음달에 은퇴하며, 신임 국장은 내달 14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코비나 시의 단 팬만 시 임시 매니저는 “새로운 경찰국장이 향후 경찰국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며 “새 국장은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고 커뮤니티와 경찰국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말하고 올바른 인물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존 커리 캡틴은 코비나 경찰국에 근무하기전 몬터레이 팍 시 예비 경찰로 복무한 바 있다. 그는 칼 폴리 포모나에서 인사 매니저면트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라 번 대학교에서 리드십과 매니저먼트 석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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