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밀브레서 산 즉석복권 75만달러에 당첨돼

2016-09-06 (화) 09:45:02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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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남성이 밀브레 주유소에서 산 즉석복권이 75만달러에 당첨됐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은 지난 2일 도미닉 고메즌씨가 76 주유소(5 El Camino Real)에서 구입한 10달러 짜리 ‘미스터리 크로스워드’ 즉석복권이 당첨됐다고 밝혔다.

어린나이에 행운의 주인공인 된 고메즌씨는 “현재는 흥분이 가라앉은 상태”라며 “내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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