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 ‘글샘터 문학동우회’(회장 최용완)는 9월 문학강좌를 실시한다.
이 문학동우회는 글쓰기를 좋아하는 한인들의 모임으로 지난 수년간 많은 시인, 수필가들을 배출해 왔다.
9월 강좌는 ▲7일-연규호 소설가 ▲14일-강정실 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장 수필평론가 ▲21일- 최용완 시인 수필가 ▲28일-조윤호 해외문학 회장(시인) 등이다.
이 강좌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회비는 교재와 점심 포함해 10달러이다.
장소는 한미가정상담소(12362 Beach Blvd. #1 Stanton)이다.
문의 (714)892-9910, (949)554-4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