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권익 위한 봉사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2016-08-29 (월) 04:37:29
크게 작게
“한인 권익 위한 봉사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신재현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가 27일 이스트베이 한미노인봉사회(회장 김옥련)을 방문했다.

신 총영사는 이성도 문화담당영사와 함께 미 시민권 취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 봉사회가 진행중인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한인들을 위한 다양하고 실속있는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사회는 10일 EB문화회관 건립 프로젝트와 관련, 가주 정부에 봉사단체 등록을 마치고 송이웅 법무사겸 회계사를 총무로 임명하여 건립 프로그램 진행과 사무처리 능력을 강화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EB한미노인봉사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