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조이프린팅·조이간판 이전수 대표
2016-08-27 (토) 12:00:00
지난 2012년 지역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사업체를 확장 이전한 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조이프린팅·조이간판이 업소 대표 이전수씨(사진)는삼성 출신으로 멕시코 티화나에 진출해 있는 삼성전자에 엔지니어로근무하다 지난 2002년 지역 간판업계에 발을 내딛은 인물로 신속한일처리와 거품 없는 가격으로 사세가 점차 확장되어 가고 있다.
최근 콘보이 지역 상가들이 변화의 중심에 서면서 간판도 시대에 맞게 변화고 있다.
이사장은 “최근 콘보이 한인타운이 변화의 몸살을 앓고 있다”며“변화의 시대적 상황에 맞게 간판도 바뀌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트랜드가 무엇인지, 그리고소비 주체가 어떻게 바뀌어가고있는지 등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간판 및 명함, 메뉴판 등 각종홍보 판촉물을 취급하고 있는 이업체 대표 이 사장은 “간판 분야에서 14년 경력을 쌓으면서 이제간판을 포함한 각종 홍보 판촉물에 대한 나름의 기준과 정의를 내렸다”며 “우리 회사에서 제작한간판이나 홍보 및 판촉물 덕에 고객들의 비즈니스가 크게 도움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간판을24시간 이내에 수리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이 사장은 “손님과 약속은 손해를 보더라도 반드시 지킨다”는 경영 마인드를 갖고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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