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랜변경기간에 갱신해야 피해없어”

2016-08-26 (금) 02:19:18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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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종합보험’ 메디케어팀 모집 세미나

“플랜변경기간에 갱신해야 피해없어”

황선철 한솔종합보험 대표가 26일 본보 커뮤니티홀에서 메디케어 플랜 변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내년부터 카운티별로 메디케어 보험사가 축소되어 플랜변경기간에 꼭 보험을 갱신해놓아야 피해가 없습니다.”

26일 본보 커뮤니티홀에 메디케어 담당 브로커 모집 세미나를 개최한 한솔종합보험 황선철 대표는 이같이 강조했다.

황 대표는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알라메다, 산타클라라카운티의 메디케어 파트C 우대플랜(HMO)자들은 내년부터 블루쉴드(Blue Shield), 휴매나(Humana), 케어퍼스트(Care1st) 보험플랜이 제공되지 않는다”면서 “갱신기간인 10월 15일부터 12월 7일까지 이 보험 해당자들은 보험사를 변경해야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황 대표는 “각 카운티마다 고객 본인에게 적합한 다양한 보험들이 있다”면서 “올해로 창립 40주년이 된 한솔종합보험이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치밀한 분석을 통해 정보를 제공해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현재 북가주에서 브로커로 활동하고 있거나 브로커가 아니더라도 열의와 열정만 있으면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다”며 “한솔과 한 팀이 되면 좋은 미래가 보장된다”고 설명했다 LA 베벌리에 자체 사옥을 보유한 한솔종합보험은 30여개의 A급 메이저 보험회사들과 계약해 각종 보험 및 재정상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북가주 지역에서 메디케어 브로커 모집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문의: 황선철 대표 (213)249-0703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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