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지역 순회영사

2016-08-25 (목) 03:00:52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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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국민*호적*여권재발급 등 서비스

몬트레이 지역 순회영사

지난 24일 몬트레이 한인회관에서 실시된 순회영사업무에 참석한 한인들이 총영사관 직원들의 도움에 따라 영사업무를 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신재현)이 지난 24일 몬트레이 지역 순회영사를 실시했다.

이날 시사이드 소재 몬트레이 한인회관에서 오후 12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 '순회영사 서비스'에는 30여명의 한인들이 몰려, 총 22건의 서비스를 받았다.

부문별로는 재외국민 3건, 호적 1건, 상담 6건, 여권 재발급이 12건을 차지했다.


이번 순회 영사 서비스에는 최원석 영사를 비롯 정종목·이진영 행정원이 업무 처리를 도왔다.

최 영사는 “몬트레이에서 SF에 소재한 총영사관을 방문하는데 애로사항이 있는 한인들이 가까운 지역에서의 영사업무 서비스에 굉장히 만족하는 것 같았다”며 “앞으로도 동포들의 민원처리의 편익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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