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건터 살리나스 시장 3선 후원 한인들과 만남

2016-08-23 (화) 02:15:41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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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터 살리나스 시장 3선 후원 한인들과 만남

지난 19일 열린 조 건터 살리나스 시장 3선을 위한 후원행사에서 스티븐 김 변호사(왼쪽부터), 이영숙 문화원장, 이 문 한인회장, 강봉옥 노인회장, 조 건터 시장, 김정순 여성부장, 이한월 여성위원장, 오영수 전 한인회장이 함께 결선 승리를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몬트레이 한인회

“살리나스 시와 한인 커뮤니티간의 상호 우호관계 증진, 비즈니스의 활성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오는 11월 선거에서 살리나스 시장 3선에 도전하는 조 건터 시장은 한인들과의 만남에서 한인사회와 밀접하게 일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19일 조 건터 시장을 후원하기 위한 행사가 살리나스 이케바나 일식당에서 이 문 한인회장 주관으로 열린 가운데 이날 한인회와 노인회 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해 조 건터 시장의 3선을 공식 후원했다.

이날 후원 행사에서 조 건터 시장은 “한인 커뮤니티간의 상호 우호관계 증진과 한인 비즈니스의 발전에 적극 협조할 것이며, 언제든지 대화방을 열어 두겠다”고 말했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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