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생일 파티 참석자 차에 치여 사망

2016-08-23 (화) 10: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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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든그로브 34세 남성

34세 생일 파티를 즐기던 가든그로브 주민이 파티 참석자의 차에 치여 사망했다.

조나단 머클리는 20일 샌디에고의 스테이브리지 스윗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었다. 새벽 12시30분이 되어 한 여성이 파티장을 떠나려하자 그녀가 계속 머무르기를 원했던 머클리는 그녀의 차 앞에 드러누웠다.

그러나 그녀는 차를 멈추지 않고 그대로 그를 치고 갔다. 머클리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45분후 사망했다.

경찰은 운전 여성을 체포하지는 않았으나 조사는 계속 중이라고 경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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