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풋볼 경기장 건설비 충당 호텔비 인상 “부적절하다”

2016-08-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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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차저스 풋볼팀 전용 경기장 건설에 들어가는 비용을 충당하기위해 호텔 객실 요금을 인상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컨벤션, 스포츠 & 엔터테이먼트 시설 컨설팅 시카고사는 지난10일 차저스 경기장 건설을 신축하는 예산은 총 6,700만달러가소요되고 이를 위해 다운타운 지역 내 호텔들에게 추가로 객실 요금의 2%를 세금을 징수해 얻을수 있는 예상 세수는 2,300만달러라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오는 11월 치러지는 주민투표에 부정적 영향을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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