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무경험자 브로커 모집 세미나
▶ 26일, 본보 커뮤니티 홀
1977년 LA지역에 창업해 한인 보험업계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한솔종합보험(대표 황선철, 사진)이 사업을 확대해 북가주에서 함께 일할 ‘메디케어(Medicare) 팀’을 모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는 26일(금) 본보 커뮤니티 홀에서 메디케어를 담당한 브로커 모집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솔보험은 보험부터 노후 재정설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분야를 총망라하는 종합보험회사로 내년이면 창립 40년째를 맞으면서 고객들의 탄탄한 신뢰를 얻고 있다.
LA 베벌리에 자체 사옥을 보유했고, 30여개의 A급 메이저 보험회사들과 계약해 각종 보험 및 재정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또한, 경쟁이 치열한 업계 상황에서 한인 커뮤니티 외에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황선철 대표는 “현재 북가주에서 브로커로 활동하고 있거나 브로커가 아니더라도 열의와 열정만 있으며 관련 전문 브로커 교육을 시켜준다”며 “40년 노하우의 한솔에 한 팀으로 함께하면서 다른 보험회사들이 모르는 지식과 정보를 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황 대표는 “각 카운티 마다 고객 본인에게 적합하고 맞는 다양한 보험이 있다”면서 “이제까지 고객에게 맞는 상품을 제공해 괄목할 만한 실적을 올린만큼 북가주에서도 치밀한 분석과 정보제공을 통해 브로커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솔보험은 생명, 사업체, 일반, 건강, 재정상품등으로 영역을 넓혀나가면서 보험은 물론 상속 은퇴계획, 연금, 뮤추얼 펀드 등 전반적인 재정 및 사업계획을 제공하는 종합보험회사로 탈바꿈했다.
황선철대표는 한국에서 연세대와 대학원을 졸업했고, 육군사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일시: 8월 26일(금) 오전 10시15분
▲주소: 한국일보 SF (8134 Capwell Dr., Oakland)
▲문의: 황선철 대표 (213)24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