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주민들의 인식을 송두리째 바꿀 USB(이동식 디스크) 보급 및 통일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SF민주평통(회장 정승덕) 주최로 9월 10일 낮 12시 밀피타스 서밋포인트 골프클럽(1500 Country Club Dr., Milpitas)에서 열린다.
한국 드라마나 영화가 담긴 USB 보급은 북한주민들이 거짓을 깨닫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호응을 얻으면서 지난 1월부터 뉴욕인권재단, 실리콘밸리 비영리기관 ‘포럼 280’, 민주평통이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이날 골프대회 참가비는 100달러이며 그린피, 카트, 점심, 간식, 저녁, 선물 등이 포함된다.
▲문의 (408)891-0820 (고태호 체육분과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