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영 북가주한국학교협의회장<사진>이 국무총리 표창장을 받게 된다.
SF총영사관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24년간 한국학교 교사, 교장, 협의회장으로서 교수연수회 개최, 백일장 및 사생대회 운영 등 한인 2, 3세들의 한국어교육에 진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한글의 날 기념 유공자로 장 회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무총리 표창장은 5년 이상 교육분야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하는 포상이다.
전수식은 19일(금) 오전 11시 SF총영사관 리셉션홀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