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 ‘글샘터 문학동우회’(회장 최용완)는 오는 17일 연규호 소설가 초청 문학강좌를 갖는다.
이 문학 동우회는 또 ▲24일-홍승주 한국 문단의 시인, 수필가, 소설가, 희곡작가, 평론가 ▲31일-조윤호 해외문학 회장 시인 등이다. 특히 홍승주 작가는 회원들이 미팅전에 제출하는 작품에 대해서 평가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문학동우회는 글쓰기를 좋아하는 한인들의 모임으로 지난 수년간 많은 시인, 수필가들을 배출해 왔다.
이 강좌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회비는 교재와 점심 포함해 10달러이다.
장소는 한미가정상담소(12362 Beach Blvd. #1 Stanton)이다.
문의 (714)892-9910, (949)554-4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