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음주 조사하던 CHP차량 충돌로 부상

2016-08-11 (목) 05:11:42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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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을 조사하던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 요원이 차량 충돌사고로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CHP의 로스 리 대변인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50분경 85번 프리웨이에서 유니언 에비뉴 남쪽방향에서 포드 익스플로러를 몰던 여성 운전자를 정지시켜 음주 운전에 대해 조사하던 중 SUV차량이 포드 차량을 부딪치면서 사고를 일으켰다.

이 사고로 고속도로 순찰대 경관 2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경관들은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리 대변인은 병원으로 옮겨진 경관 두명 중 한명이 발목을 크게 다쳤다고 전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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