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최초 ‘플렉시블 포맷’ 매장

2016-08-11 (목) 11: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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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겟, 내년 UCI 인근

특정 고객층을 상대로, 기존 매장보다 규모가 작은 타겟 스토어가 오렌지카운티에서는 처음으로 내년 7월 UCI 인근에 들어선다.

기존의 대형 매장은 들어가기 힘든 도심지로 진출하기 위해 규모와 주 취급 품목이 매장마다 다른 새로운 형태의 이 매장은 ‘Flexible-format’ 스토어로 불린다.

이미 전국적으로 23개가 운영 중이지만 오렌지카운티에는 유니버시티 센터 몰에 들어설 이 매장이 최초가 된다.


이들 매장은 기존보다 작은 장소에서 로컬 고객이 원하는 상품들에 초점을 맞추게 되는데 그에 따라 UCI 스토어에서는 ▲기숙사와 아파트의 필수품들 ▲간단히 집어들고 갈 수 있는 샌드위치, 샐러드, 스낵, 음료수 ▲건강, 다문화 미용상품 ▲테크놀러지 상품들과 액세서리 ▲로컬 스포츠팀 관련 의류 및 운동복 등을 주로 취급하게 된다.

UCI 매장은 24아워 피트니스가 있던 곳에 세워지며 면적은 2만스퀘어피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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