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트럼프 반대’ 전광판 고속도로 설치 수사
2016-08-10 (수) 11:26:19
크게
작게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를 반대하는 전광판이 고속도로에 설치되어 고속도로순찰대(CHP)가 수사에 나섰다. 문제의 전광판은 지난 4일 15번 프리웨이 아담스 애비뉴 근처에서 발견됐으며 트럼프와 KKK를 언급한 부적절한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이 전광판은 교통관리국에 의해 철거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호국보훈의 달’ 기념 골프…SD한인회 내달 9일 개최
SD한인여성골프대회 성료…A조 쥴리 최ㆍB조 권희순 1위
SD한인성당, 손흥민 선수 응원하며 문화선교
샌디에고 ‘빈집세’ 도입 추진에 ‘주택시장에 안정’ ‘재산권 침해’ 논란
미드웨이 라이징 놓고 격돌…시의원 후보들 이견 엇갈려
한인회, 대외협력분과위원장에 이영수씨 선임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아마 오늘밤 이란의 서한 받을 것…지켜보겠다”
K팝·음식·뷰티 아우른 ‘한류 종합행사’…LA서 이달 K-박람회
주중이란대사 “美압박에도 대이란 中입장 바꿀 가능성 고려 안해”
호르무즈 충돌 속 ‘종전합의’ 공 다시 이란에…답 내놓나
안규백, 10∼14일 전격 방미…한미 현안 변곡점 마련 주목
요즘 미국 시니어들이 다시 보험을 보는 이유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