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럼프 반대’ 전광판 고속도로 설치 수사

2016-08-10 (수) 11: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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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반대’ 전광판 고속도로 설치 수사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를 반대하는 전광판이 고속도로에 설치되어 고속도로순찰대(CHP)가 수사에 나섰다. 문제의 전광판은 지난 4일 15번 프리웨이 아담스 애비뉴 근처에서 발견됐으며 트럼프와 KKK를 언급한 부적절한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이 전광판은 교통관리국에 의해 철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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