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성모병원 진료·대기실 새 단장

2016-08-10 (수) 10: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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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월 리모델링 마쳐

우리성모병원 진료·대기실 새 단장

3개월 동안 리모델링을 한 우리성모병원의 깔끔한 대기실.

우리성모병원이 확 바뀌었다.

샌디에고 우리성모병원(원장 박노종)이 환자 및 보호자 대기실과 진료실이 새 모습으로 단장했다.

성모병원은 지난 4월에 환자와 보호자들이 쾌적하고 안락한 분위기 속에서 진찰과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내부공사를 시작했다.


약 3개월 동안에 걸쳐 이루어진 내부공사에서 이 병원 박 원장이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실내 인테리어다.

박 원장은 “병원에서 의사가 환자의 질환을 진찰하고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내원하는 방문객들이 심리적 안정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인테리어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조건”이라며 “지난 3개월 동안 내부공사를 하면서 공사업체에 쾌적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실내 인테리어를 디자인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 병원은 오는 9월 업그레이드를 자축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858)277-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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