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여름 콘서트 마지막 공연

2016-08-10 (수) 10: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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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이스트게이트 팍

가든그로브시 이스트게이트 팍(12001 St. Mark St.)에서 매주 목요일 열려 온 무료 여름 콘서트 마지막 공연이 내일(11일) 개최된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오후 6시30분부터 로컬 5명의 고등학생들이 참가하는 ‘더 보이스 오브 가든그로브’ 결승전이 열린다.

또 오후 7시부터는 클래식 락밴드 ‘더 앤슬’이 이번 여름 콘서트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번 노래 경연대회 결승에 진출한 고교생들은 케이텔린 로스즈(샌티아고 고교), 캐이틀린 도안(랜초 알라미토스 고교), 빈센트 로자(샌티아고 고교), 셀리 후(라퀸타 고교), 카일라 르네 원달트(퍼시픽 하이 고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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