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남성 총상, 위독
2016-08-03 (수) 05:10:14
김판겸 기자
리버모어의 자전거 트레일에서 25세 남성이 총에 맞는 사건이 2일 발생했다. 리버모어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께 홀메스 스트릿 서쪽 아로요 바이크 트레일에서 복부에 총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은 20대 남성 2명이 나타나 피해자에게 총을 쏘고 아로요 크릭크 남쪽으로 도주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현재 위독한 상태이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 강도에 의한 우발적 총격인지, 아니면 피해자를 노린 것인지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제보는 리버모어 경찰국 (925)371-477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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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