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유공자 한국 초청 귀국보고

2016-08-03 (수) 05:09:49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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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참전 국가유공자회 7월 월례회 개최

재외유공자 한국 초청 귀국보고

북가주 6•25 참전 국가유공자회 유재정 회장이 7월 월례회의에서 귀국보고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쿠퍼티노 AMC에서 상영되는 인천상륙작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북가주 6•25 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유재정)가 7월 월례회를 지난달 30일(토) 오전 11시부터 산타클라라 소재 홈타운 뷔페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9명의 회원이 다녀온 재외유공자 한국 피초청자 귀국보고와 함께 한국전쟁 정전 제 63주년 기념 안보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일 제11년차 고 윌리엄 딘 장군묘소 참배와 관련한 논의와 함께 회원들의 근황과 정보에 대해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재정 회장은 이날 귀국보고와 8월 행사에 대한 논의를 끝낸 후 “오는 12일부터 한국을 살린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 영화가 한국일보에 의해 쿠퍼티노 AMC에서 상영된다”고 알려준 뒤 맥아더 장군의 활약상에 대해서 얘기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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