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CSF*스탠포드 병원 전국 최상위

2016-08-03 (수) 05:09:08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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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 뉴스&월드 연례 조사 발표

UCSF 메디칼 센터와 스탠포드 대학 병원이 전국 최고 수준의 병원으로 선정됐다.

US 뉴스&월드가 매년 발표하는 ‘미국 베스트 병원 명단 보고서’에 따르면 UCSF 메디칼 센터는 신장내과(3위), 산부인과(4위), 신경학(5위) 부분에서 탑에 선정되며 전국 7위에 올랐다.

스탠포드 헬스케어-스탠포드 병원은 당뇨/내분비학(7위)과 산부인과(8위)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15위에 랭크했다.


가주 내에서는 UCLA 메디칼 센터가 가장 높은 자리에 위치했으며 UCSF 메디칼 센터가 2위, 스탠포드 병원이 3위를 기록했다. UC데이비스 메디칼 센터 역시 5위로 순위권에 자리했다.

한편 미네소타 로체스터의 아로요 클리닉이 ‘올 해의 베스트 병원’으로 뽑힌 가운데 보스턴의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볼티모어의 존스 홉킨스 병원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5,000여 병원을 대상으로 3만명 이상의 전문의가 성인과 소아 암, 비뇨기, 내분비, 신경학 등 주요 분과에 대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자료의 통계를 토대로 실시됐다.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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