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생명공학사 투카젠 개발 뇌암 치료법 임상실험 주목

2016-08-03 (수) 10: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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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지역에 있는 생명공학회사가 연구 개발하고 있는 뇌암 치료법이 임상실험에 들어가면서 의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미션비치에 본사를 둔 투카젠이 선택적인 바이러스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법으로 라메사에 거주하고 있는 멕스 레비(72)를 대상으로 임상실험한 결과 치유단계에 접어들었다.

지난 2013년 뇌종양 진단을 받은 레비는 투카젠이 개발한 치료법을 시술, 완치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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