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션사이드 해안 감시카메라 설치

2016-08-03 (수) 10: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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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사이드시 관할 해안가에 감시카메라가 설치됐다.

오션사이드 해안 주차장과 임시발전소 등에 설치된 감사카메라는 24시간 작동되며 와이파이와 연결돼 녹화된 영상은 경찰서에 수시로 전송된다.

샌디에고 카운티에서는 처음으로 도입되는 감시카메라 설치에 대해 이 지역 주민들은 “사생활 침해”라며 강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은 범죄 예방은 물론 수사의 단서를 제공하는데 효과적이라며 찬성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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