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19가 바트역 업그레이드

2016-07-29 (금) 07: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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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정부 630만달러 기금 지원

오클랜드 19가 바트역 근방이 업그레이드 된다.

바바라 리 연방하원의원은 27일 연방교통관리국으로부터 632만1,668달러의 기금을 지원받아 역사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자전거운전자와 보행자 안전강화에 사용된다고 발표했다.

19가 바트역 부근 업타운지역에 우버 EB본사가 리모델링중이며 우버 건너편 대규모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라 바트 이용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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