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려대 총장·관계자들 UC어바인 방문 MOU 논의

2016-07-26 (화) 1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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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총장·관계자들 UC어바인 방문 MOU 논의

왼쪽부터 UCI 법대 마리오 바네스 어소시에이츠 학장, 조 던 전 가주 상원의원, 고려대 유병현 대외협력 처장, 법대 이황 부원장, 김 규완 원장, 어윈 케미린스키 법대 학장, 염재호 총장, 한국법센터장 김성은 교수, 법대 찰스 캐년 부학장, 김선혁 국제처장, 법대 수석 어소시에이츠 학장 송 리처드슨, 글로벌 관련 사무실 빅토리아 존스 부 총장, 코리아 관련 오피스 디렉터 신혜원 박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고려대학교 염재호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지난 14일 오전 UC어바인을 방문해 하워드 길만 UC어바인 총장을 만나서 양교간의 협력과 교류 증진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 미팅을 마친 후 고대 법대 김규완 원장은 UC어바인 교수와 학생들 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 법체계와 법학교육 시스템’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LA총영사관의 구승모 검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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