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A 체육회 한국 체조선수단 격려

2016-07-26 (화) 10: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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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체육회 한국 체조선수단 격려
LA 체육회 전희택 회장은 지난 23일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헌팅턴비치의 스켓츠 체육관에서 8박9일 일정으로 훈련을 하고 있는 체조선수단을 방문해 격려의 자리를 가졌다. 이들 방문단은 경기도 체육회 최규진 사무처장과 경기도 체조협회 오성석 부회장, 신원동 경기도 체육중·고 교장, 배기완 총감독, 최정아 감독, 홍철 남자팀 코치와 장소라 여자팀 코치를 비롯해 국가 대표선수와 소년체전 1위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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