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갈릭 프라이스 27일부터 북가주 전지역서 판매
2016-07-25 (월) 04:40:36
신영주 기자
사우스베이 4개점에서만 시범 판매된 맥도날드 ‘길로이 갈릭 프라이스(Gilroy Garlic Fries)’가 오는 27일부터 베이 전 지역과 산타크루즈-몬트레이, 멘도시노카운티 250개점으로 확대된다.
21일 맥도날드 대변인은 “지난 5월초 산호세 3개점과 산타클라라 1개점에서 시범 판매된 갈릭 프라이스가 좋은 호응을 얻었다”면서 “판매 2주만에 주문량이 넘쳐 일시 중단됐다가 5월말에야 공급이 재개됐다”고 밝혔다.
갈릭 프라이는 기존 프라이에 다진 마늘, 올리브 오일, 파메산 치즈, 파슬리, 소금을 뿌린 것이며 길로이 크리스토퍼 렌치와 북가주에서 생산된 마늘을 사용한 것이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