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퍼시피카에 백상아리 출현

2016-07-22 (금) 05:29:03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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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해안 예년비해 2배 많아

지난 6월부터 계속해서 산타크루즈 해안에 백상아리의 출몰이 잦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퍼시피카에도 상어가 출몰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경찰은 21일 오후 12께 린다 마 비치에서 약 80야드 떨어진 바다에서 길이 6푸트의 상어가 목격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수영객들에게 물 안에 들어갈 때 주변을 잘 살필 것을 조언했다.

또한, 산타크루즈를 비롯해 북가주 해안지역에 예년보다 2배나 많은 백상아리들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수영이나 서핑시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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