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간 총격전한명 중상 입어
2016-07-17 (일) 03:37:40
이광희 기자
산호세에서 두 사람 간에 총격전이 벌어져 한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산호세 경찰국에 따르면 14일 오전 10시50분쯤 O.B. 웨일리 초등학교와 같은 블록에 있는 1600 티에라 부에나 드라이브에서 총격전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 출동에 경찰은 총상을 입어 고통스러워하는 한 남성을 발견했으며 심각한 부상으로 이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산호세 경찰국 알버트 모랄레스 대변인이 전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또 한명의 남성이 총격을 입고 병원에 내렸으나 경찰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 두 명의 남성은 서로에게 총격을 가했던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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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기자>